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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온라인 환경에서도 손쉽게 예술 작품을 즐겨보세요.

인체 산수화 (Nature in Body)

순환창작소 프로젝트 _ 인체 산수화

사람의 몸(인체)의 이미지를 확대, 변형, 구성하여, 대자연의 비유적 이미지와 스토리를 담은 “한편의 움직이는 풍경화”를 안무와 영상의 융합창작물로 만들었다. 순환창작소 조희경 안무가와 우유미디어랩 유동석 감독이 협업한 창작물이다.

2021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 공연예술 무용


총연출 : 조희경
영상연출 : 우유미디어랩 유동석
출연 : 김재섭, 이정민, 조희경
음악 : 오지호
촬영감독 : 유동석
조명감독 : 김태호
편집 : 유동석, 이하나
기획행정 : 정희선

2021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 콘텐츠 제작형-성장 | 공연예술 > 무용 > 현대무용
순환창작소 대표인, 조희경은
미술과 무용을 전공하고, 2006년 일본 요코하마 댄스 콜렉션 그룹 작품 안무작 데뷔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무대무용 뿐만 아니라 야외무용, 댄스 필름, 퍼포먼스, 커뮤니티 댄스 등 다양한 매체, 장소, 사람들과 춤을 창작해오고 있다.
무용 전공자들과의 작업 뿐 아니라 다른 분야 예술가들 (영화, 건축, 미술, 음악 등)
그리고 일반인들과의 춤 협업과 교류를 유기적으로 해오며, ‘확장된 의미의 춤‘ 과 ‘삶과 연결된 예술’을 방향성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2014년 부터 순환창작소를 통해 모든 이를 위한 춤의 창작, 교육, 교류를 하고 있다.

http://soonhw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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