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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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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트레인 음악다큐 "인터뷰편"

음악을 통해 평화를 경험하고, 국적·인종·성별·장르의 경계 없는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한차례 연기 후 취소, 2021년도 결국 개최가 불가하게 되었다. 페스티벌이 사이트인 철원 고석정 일대를 찾아가, 페스티벌이 사라진 자리의 풍경을 담는다. 피스트레인 다큐멘터리에는 두 차례 취소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되며, 코로나 시대의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역할과 가치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작: 사단법인 피스트레인
촬영: 두마땐
연출: 김한강
프로듀서: 김미소, 설동준
프로젝트매니저: 이수정, 장채영, 주예은
출연: 이수정, 공윤영, 임희윤
2021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 콘텐츠 제작형-성장 | 공연예술 > 음악 > 기타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세계유일의 분단국가, 분단도인 한국 강원도 철원에서 6월 2주 주말 3일간 개최되는 음악페스티벌로, 한국과 영국의 민간 음악 페스티벌 기획자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졌다.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고, 동시대 평화를 발견하고 탐색하는, 비상업적이면서도 대중친화적인 페스티벌이라는 컨셉으로 2018년 시작, 페스티벌과 건강한 문화를 좋아하는 관객 및 전문가에게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노 헤드라이너 정책을 바탕으로 장르, 국적, 세대, 성별을 넘어선 12개국 40개팀의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고, 전쟁의 상흔이 남은 노동당사, 월정리역, 소이산과 같은 장소를 발굴하여 장소특정적 콘서트&퍼포먼스를 제작, 음악/평화/로컬에 대해 이야기하는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였다. 피스트레인은 강원도, 철원군의 민간행사 보조금을 통해 예산을 마련하였고, 2019년 1.5만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https://dmzpeacetra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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