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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온라인 환경에서도 손쉽게 예술 작품을 즐겨보세요.

도시반향反響_울림의 속삭임들

도시의 반향反響 을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을 바탕으로 표현한 프로젝트로 여기서 ‘반향’은 물리적인 언어로 ‘음원(音源)에서 나온 음파가 어떤 물체에 부딪쳐서 반사하여 다시 들리는 현상’ 이다. 이러한 반향反響의 원리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 역시 상호 관계를 두고 작동한다는 점에 궤를 같이하는데, 즉 우리는 다양한 삶의 경로를 통해 연결되고 상호 반향을 통하여 표현된 다양한 감정의 층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상영 목표
작가들이 살아온 도시 환경에 관한 이야기들을 온라인을 통해 서로를 반영하고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여러 속삭임이 계속해서 울림과 진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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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1
마이 시크릿 / 연출: 김민우
소개: 창조적인 작업을 통해 전혀 상관 없던 지나간 순간들이 살아있는 순간이 되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영상 작업은 인스퍼레이션을 캐취하는 순간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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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2
나무의 계절, 바람이 지나간 자리 / 연출: 김재익, 글.출연: 변윤하
소개: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변화하며 때로는 정체되어 있는 느낌을 포에트리필름으로 제작한 영상작업이다. 나무와 숲이 주제가 되어,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사회 모습 속에서 변함없는 모습을 통해 계절에 따라 흘러가는 자연적 순간의 흐름을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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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3
Echolocation 반향정위 / 연출: 김재익
소개: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서로의 의식이 상호작용을 통해 연계되어 도시의 일상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도시에서의 '반향'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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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편
서계동사운드, 6트랙
제작: 김자현
소개: 서계동사운드 시리즈는 도시의 사운드스케이프를 음악화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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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 콘텐츠 제작형-진입 | 다원예술 > 실험활동
동시대 예술플랫폼 아트렉처 ARTLECTURE는 시각예술데이터 기반 미디어채널입니다.

참여작가: 김민우, 김재익, 변윤하, 김자현

키워드: 사운드스케이프, 실험, 에세이필름, 도시, 반향, 소리

기획: 김재익
주최/주관: 디아트렉쳐
후원/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https://artlecture.com/project/7822

기본정보